01
양떼목장
[ 펜션에서 자동차로 약 15분거리 ]

이곳 대관령 양떼 목장은 대관령 정상에 위치하고 있어, 태백산맥의 웅장한 자태와 목장 산책로의 아기자기한 모습은 한 폭의 동양화를 연상케 합니다. 특히 봄,여름,가을,겨울의 사계절이 바뀔 때 마다 와 닿는 그 느낌은 마치 유럽의 알프스로 착각할 정도로 매우 아름답습니다. 건초 먹이주기 체험을 통해서 순한 양들과 무언의 대화를 나눌 수 있고, 약 40분간 시원하게 탁 트인 환상적인 산책로를 걷다보면 어느덧 일상의 잡다한 상념들은 저 멀리 사라지고, 내 자신은 이미 대자연의 품속에 동화되어 진정한 호연지기(浩然之氣)를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02
삼양목장
[ 펜션에서 자동차로 약 20분거리 ]

워낙 넓은 탓에 1년이 가도록 소의 발자국이 한 번도 지나지 않는 초지가 도처에 널려있어 봄이면 얼레지가 지천이고 가을에는 구절초가 군락을 이룹니다. 또 소들의 목마름을 달래 기위해 조성해 놓은 삼정호에는 천연기념물인 원앙이 아예 텃새로 들어앉았습니다. 목장의 울타리를 따라 난 백두대간 능선에 종주산행의 발길이 잦아지고 대관령 목장의 뛰어난 경관에 대한 소문이 퍼지면서 관광객이 늘어나 겨울이면 구릉을 오르내리며 눈썰매를 타는 것이 하나의 즐거움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03
허브나라
[ 펜션에서 자동차로 약 25분거리 ]

흥정계곡에 자리한 허브나라 농원은 아름다운 자연과 허브향이 어우러진 가족 휴양지입니다.
봄, 가을에는 진달래와 단풍으로 물든 계곡이 아름답고, 여름에는 시원한 계곡에서 물놀이, 겨울에는 흰 눈에 파묻힌 포근한 풍경을 즐길 수 있는 곳입니다. 강원도의 중간 지점에 위치하여 산, 바다 어느 곳으로도 여행하기에 용이합니다.​

 

04
정선레일바이크
[ 펜션에서 자동차로 약 40분거리 ]

정선군이 관광레저 상품으로 개발한 레일바이크는 석탄산업의 쇠퇴와 함께 정선선의 운행가치가 떨어져 폐쇄된 철로를 활용한 것으로, 페달을 밟아 체인으로 바퀴를 움직이는 자전차를 뜻하는데, 미국 서부 골드러시 시절 기능을 잃은 버려진 철로를 이용하여 바이크를 즐기기 시작한데서 유래되었다고 합니다. 구절리역에서 아우라지역까지 총 7.2km를 편도로 커플용 2인승과 가족용 4인승이 운행되고 있으며, 아우라지 강변을 따라 아름다운 자연의 비경과 함께 중간중간에 휴게소가 설치되어있어 힘들이지 않고 추억을 만들 수 있습니다.

 

05
정동진
[ 펜션에서 자동차로 약 40분거리 ]

2000년 국가지정행사로 밀레니엄 해돋이축전을 성대하게 치른 전국 제일의 해돋이 명소입니다. 바위 사이의 작은 틈새를 돌아 배가 드나들게 되어 있는 작은 항구에서는 꽁치·가자미·전복 등을 잡는 어선이 출항하며, 항구에서 가까운 거리에 세계에서 바다와 가장 가까운 역으로 기네스북에 올라 있는 정동진역이 있습니다.

 

06
강릉경포대
[ 펜션에서 자동차로 약 30분거리 ]

경포대는 강원도유형문화재 제6호로 관동팔경의 하나로 호반 서쪽의 작은 언덕 위에 세워진 경포대는 예로부터 경포호를 배경으로 유명합니다.
경포호는 호수 주위의 오래 된 소나무 숲과 벚나무가 유명하며, 경포호를 동해로부터 분리시키고 있는 해안사주는 경포해수욕장을 이루고 있습니다.​

 

07
휘닉스파크
[ 펜션에서 자동차로 약 25분거리 ]

태기산(1261m) 700m 고지에 1995년 12월 16.5㎢로 개장하여 스키장, 골프장을 비롯해 챌린지어드벤처 코스, 수영장, 양궁장, 사격장 등의 스포츠시설과 호텔, 콘도미니엄, 식당가, 극장, 세미나실, 쇼핑몰, 사우나 등의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습니다. 스키장은 태기산 정상에서 초중상급자가 자유롭게 코스선택을 할 수 있도록 한 계곡형 슬로프로 12개 코스가 있고, 리프트 9기, 곤도라 1기와 최첨단 압설 제설장비와 영상기온에서도 제설이 가능한 팬타입 제설기 등을 갖추어져 있으며 골프장은 잭 니클라우스가 설계한 18홀 골프코스이며, 실내수영장, 온수풀이 있는 야외수영장, 패러글라이딩, 파크골프, MTB(산악자전거) 등의 스포츠시설이 있습니다.

 

08
용평스키장
[ 펜션에서 자동차로 약 15분거리 ]

한국스키의 메카라고 불리는 용평리조트는 해발1,458M의 발왕산 기슭에 위치하고 있으며 연평균 250CM의 적설량에 11월 중순부터 이듬해 4월초까지 스키를 즐길 수 있는 천혜의 입지조건을 갖추고 있습니다. 1999 강원 동계아시아 경기대회 개최지 용평리조트는 우리나라 동계 스포츠의 발전과 휴양문화개력을 위해 1975년 국내 최초로 스키장을 개장했으며 서울에서도 2시간대 거리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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